개발제한구역 분양 사기 사례

야산에 남구청이 수십억원을 들여 도로를 개설할 예정이고, 

개발제한구역도 풀릴 것이며

주변에 요양병원과 실버타운, 온천이 개발된다고 감언이설


16명의 분양받은 사람들

4년째 땅이 비어있자 남구청에 문의


개발할 계획이 없다는 답이 돌아옴